| 모미지 츠키 紅葉 達 | Momiji Tsu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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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0월 4일, (만 21세) 일본 교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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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 | 160cm, A형 | |||||||||||||||||||||||||||||||
| 학력 | 유에이 고등학교 서포트과 1학년 H반 출신 → 유에이 대학교 | |||||||||||||||||||||||||||||||
| 가족 | 아버지, 어머니 | |||||||||||||||||||||||||||||||
| 좋아하는 것 | 바쿠고 카츠키 | |||||||||||||||||||||||||||||||
| 싫어하는 것 | 이별 | |||||||||||||||||||||||||||||||
| 개성 | 무개성 | |||||||||||||||||||||||||||||||
| 성우 | 일본 | 키토 아카리 | ||||||||||||||||||||||||||||||
| 한국 | ||||||||||||||||||||||||||||||||
| 영미 | ||||||||||||||||||||||||||||||||
| 테마곡 | YUTORI-SEDAI -ぎゅっとして | |||||||||||||||||||||||||||||||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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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특징 2.1 외형 2.2 무개성 소녀 2.3 이름 2.4 성격 2.5 우등생 3. 인간관계 4. 작중행적 4.1 유에이 체육대회편 4.2 체육대회 이후 - 임간합숙편 4.3 유에이 문화제편 4.4 전면전쟁 4.5 다크 히어로 편 4.6 최종 결전 편 4.7 최종 결전 이후 5. 신체능력 6. 서포트과 복장 7. 평가 8. 어록 9.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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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개성이 없으면 뭐 어때, 그들을 도울 수 있으면 된 거지.
네가 열어준 세상이야. 마음을 문을 닫고 살던 나를 구원해준 건 너야.
이별이 싫어. 모두가 잘 살기를 바래. 네가 다치지 않기를 바래.
만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비공식 등장인물이자 서브 히로인. 유에이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H반 서포트과 2번. 이미지 컬러는 브라운 레드.
2. 특징
2.1 외형
흔하디 흔한 검은 머리의 고양이상의 차가운 외모, 하지만 흔하지 않는 적안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전체적으로 어머니인 모미지 유이츠에게 물려받았으며, 어느 순간이 찾아와도 무표정을 잃지 않고 흔들림이 없다. 그래서 표정관리1가 대체적으로 잘 한다.
흔한 외모상 작중에서는 얼굴을 비춰주지 않지만, 미네타 미노루가 가끔씩 서포트과의 미소녀라고 부르며 말을 걸면 으르렁거리는 바쿠고 카츠키와 성격이 비슷한 거 같다는 언급이 나온다. 무표정에 웃지 않고, 신체능력이 뛰어나기도 하여 여학우들한테도 인기2가 많다. 잘생김과 이쁨이 공존하는 외모의 소유자이다.
2.2 무개성 소녀
좋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7살 때, 개성사회에 흔하지 않는 무개성으로 인해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아졌다. 처음에는 무표정을 하고 있으며, 동급생에게 전혀 웃어주지 않고, 무시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며 반에서는 혼자 다닌다. 자신이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무서워하며 앞에서는 강한 척, 뒤에서는 약한 이중적인 모습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개성이 없다는것을 알아채 4살 때부터 친구들에게 괴롭힘과 놀림을 당했다. 그렇지만, 자신의 나약함을 깨닫고 강인함을 얻기 위해 공부3를 시작했고, 유에이 고등학교 히어로과에는 눈독도 들이지 않고 서포트과에 지원하여 당당하게 합격을 했다.
무개성으로 인해 창고4에 갇혀서는 아무 것도 못하고 울기만 한 적도 있다. 그때 이후로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며, 스스로가 강해지기 위해 아버지에게 절권도5를 배운다. 그로 인해, 점점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2.3 히어로상
이름인 모미지 츠키는 한자로 (紅葉 達) 이다. 가을에만 볼 수 있는 단풍잎들을 좋아하신 어머니인 모미지 유이츠였다. 출산6을 할 때가 가을 밤 단풍잎으로 붉게 물든 날, 달이 너무 이뻐보여 모미지 츠키라고 지었다.
뜻을 더 붙이자면 가을밤 선선하게 부는 날에도 딸이 달처럼 빛이 나기를 바란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2.4 성격
4살때까지는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4살7 이후로는 아버지의 제대로 된 사랑을 못 받고 자랐다. 물론, 엄마는 계속해서 사랑을 주시긴 했으나 중학교 때까지의 일이었다. 초등학교때까지는 활발하며, 친구들에게도 잘 웃어주는 성격이었으나, 무개성으로 괴롭힘을 당한 뒤로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다.
눈치가 빠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한 행동이라면 재빠른 판단력을 통해 행동한다. 의외로 마음이 여리고 쓴 말을 해도 뒤에서는 쉽게 후회하는 성격이다. 히어로들을 매일 훈련해주고8과 있는 아버지를 보면서 자랐고, 그리하여 약하면 쉽게 무너진다는 것을 옛날부터 깨닫고 무개성이지만 그래도 히어로들을 돕고 싶다는 단단한 마음 가짐9을 키워 자신의 나약한을 아는 캐릭터이다.
서포트과 1학년 H반에 들어가게 되며, 같은 중학교였던 하츠메 메이라는 친구와는 다르게 혼자 지내다가 바쿠고 카츠키란 인물에 의해 성격 10이 변하게 된다.
2.5 우등생
무개성인 자신은 탓하지 않으며, 세상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를 이미 동경해버려 히어로는 못 되는 사실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들을 돕기 위해 마음을 다 잡고 공부에만 집중을 했다. 옛날부터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탓에 서포트과로 가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했다. 하츠메 메이와 같은 중학교11에서 나란히 공부로 유에이 고등학교 서포트과에 당당히 입시에 성공했다.
다른 애들은 못 갈 거라며 놀려댔으나, 순수하게 제 힘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유에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서는 공부를 놓지는 않았으나, 예전만큼이나 공부를 하지 않아 파워로더 선생님에게 꾸짐을 받기도 한다. 그렇지만, 서포터 실력 만큼은 하츠메 메이만큼이나 뛰어나 과에서 탑5에 들기도 한다.
절권도를 배워 몸을 단련하는 시간도 가지며 서포트과에서 신체 능력12도 탑에 든다.
3. 인간관계
자세한 내용은 모미지 츠키/인간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작중행적
4.1 유에이 체육대회 편
그렇게 체육대회가 시작되고는 서포트과도 나가긴 하여 나간다. 물론 모미지는 첫 관문에서 토도로키 쇼토로 인한 탈락, 관중석으로 가서 경기13를 지루하게 지켜보지만, 모미지의 눈은 이미 바쿠고 카츠키만을 쫓고 있었다.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친구들은 우리에게도 열어주지 않은 마음을 바쿠고 카츠키에게 열었다고 생각을 했다. 모미지의 머릿속은 ’저 새끼랑 잘 어울린다니 비슷하다니 싫은데‘ 이러고 있었다.
4.2 체육대회 이후; 임간합숙 편
1등은 바쿠고 카츠키, 2등은 토도로키 쇼토. 그렇게 체육대회가 끝났으며, 바쿠고 카츠키가 빌런들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 그 성격 나쁘고 체육대회때도 1등을 한 바쿠고 카츠키가 납치14, 그나마 친한 하츠메 메이에게 소식을 물어봤고, 모미지가 다른 사람을 궁금해한다는 점에서 화들짝 놀라며 소식을 전달해준다.
무사히 바쿠고 카츠키가 돌아왔다는 소식에 속으로 안심하며 자신이 안심한 사실에 놀란다.
그러나, 모미지 역시 카미노구의 현장15을 텔레비전의 화면으로 보고 있었다. 올마이트의 은퇴를 보고 마음이 아파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임시 가면허 시험을 대비해 코스튬을 개조하러 이즈쿠 일행이 하츠메 메이의 공방실로 왔더니, 공방실에서 폭발을 일으키며(...) 미도리야 이즈쿠를 영 좋지 않은 자세로 덮쳐버리면서16 재등장할 때 옆 작업실에서 얼굴만 빼꼼 나와서 무슨 일인지 확인 후 익숙한 상황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다시 작업실로 들어가 작업에 열중한다.
4.3 유에이 문화제 편
유에이 문화제 때, 히어로과 1학년 A반이 밴드공연17을 한다고 한 소식을 들어 심드렁한 자세를 보이지만, 조금은 관심이 생긴다. 바쿠고 카츠키는 당연하게도 협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다고 해도 우라라카 오챠코18와의 인연으로 인해 조금 뒷 자리에서 공연을 보게 된다. 그렇게 또, 자기 자신도 모르게 눈으로 체육대회 때처럼 바쿠고 카츠키만을 쫓아보고 있었다는 사실은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뒤로 알게 된다. 바쿠고 카츠키가 밴드의 중심인 드럼을 치는 역할인 모습을 보게 된다.
그때 처음으로 바쿠고 카츠키를 보고 심장이 쿵쿵 거리면서 두근19거렸다.
하지만, 모미지는 이 심장박동은 드럼소리가 공연장의 공간을 울려 내게도 느껴지는 심장박동 소리라고 생각했다.
4.4 전면전쟁
전면전쟁 때, 초현실 해방 전선이라는 빌런연합을 막기 위해 엔데버를 필두한 대다수의 프로 히어로들과 유에이고등학교를 포함한 여러 학교의 히어로과 인턴생들이 합심해 병원과 군가 산장을 동시 습격한다.
그때 코스튬의 재질이나 보완을 하츠메 메이를 필두로 서포트과 1학년 H반 아이들이 담당했다. 모미지 또한 그들을 도우며 서포터를 하고는 자신도 더 도움이 됐음하는 마음이 더욱 커지게 된다.
4.5 다크 히어로 편
미도리야 이즈쿠가 전면전쟁 이후, 자신을 노리게 되며 자신이 있으면 위험해져 유에이20를 떠나게 된다.
그저 바쿠고 카츠키의 소문21에 대해 좋지않게 본 것. 그 사실은 모미지를 목 조르는 듯한 답답함을 느끼게 만들었다. 그후 A반이 미도리야 이즈쿠를 유에이로 데려오는 과정에서 바쿠고 카츠키가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사과를 했다는 소식22을 접하게 된다. 그로인해 그 답답함23을 해소하고자 자신의 마음이 담긴 편지로 썼다는 사실은 성인이 된 시점에서도 바쿠고 카츠키에게 알리지 않았다.
자신의 미드건틀렛을 고쳐달라는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압축에 필요한 소재가 없어서 무리라고 답하고, 그 후에 이어진 이이다 텐야의 부탁은 말하는 도중에 부탁을 거절하며 바쁘게 안으로 들어가는 하츠메 메이의 모습을 보고 옆에서 자신이 도와줘야되나 기웃거리다가 멈칫한다. 그 후의 하츠메 메이의 말에 동의를 하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24
4.6. 최종결전
최종 결전이 시작되는 날에는 바쿠고 카츠키에 대한 마음25을 정확하게 어느정도 인지하게 되었다. 그렇게 A반과 B반의 협동으로 신소 히토시의 개성으로 올포원과 연락이 되는 아오야마 유가의 가족을 세뇌하여 최종전선이 시작되었고, 모미지는 유에이 배리어 전선26을 서포터 했다.
바쿠고 카츠키와 베스트 지니스트를 중심으로 싸우는 것을 지켜보며 서포터27 한다. 바쿠고 카츠키가 시가라키 토무라에 개성28에 당한 모습을 지켜보며 울부짖었다. 처음으로 감정에 솔직해진 모미지에 다른 애들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위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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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미지 : 저 새끼가 왜저래..!
모미지 : 적어도 쟤는 살아야 되잖아..
모미지 : …난 아직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단 말이야..
모미지의 독백.
모미지는 전선으로 달려가지만, 다른 반 아이들이 모미지를 나가지 않도록 붙잡는다. 쓰러질 정도로 눈물을 쏟아내는 모미지는 결국 보건실로 옮겨진다.
보건실에 모미지가 누워있는 동안 바쿠고 카츠키를 소생시키려는 엣지 쇼트로 인해 바쿠고 카츠키가 일어나게 된다. 바쿠고 카츠키로 인해 전쟁의 승패가 다시 바꿔지며, 보건실에 있던 모미지가 움찔하며 눈을 살짝 뜨게 된다. 겨우 핸드폰을 들어 상황을 보게 된다. 그렇지만, 그의 활약하는 모습은 보지 못 했다. 그래도 살았다는 소식에 안도의 눈물을 흘리게 되고 계속해서 상황을 보게 된다.
미도리야 이즈쿠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힘내.., 이즈쿠군. 힘내 히어로.'29 라는 말을 읊조린다. A반의 도움으로 미도리야 이즈쿠는 주먹을 하늘을 향해 날리며, 밝은 하늘을 보게 된다. 그렇게 그와 다른 A반 애들로 인해 히어로가 이기게 됐다.
4.7 최종 결전 이후
전쟁이 끝나며, 바쿠고 카츠키와 미도리야 이즈쿠는 병원에 입원했고, 모미지는 병실의 문 앞에서 어슬렁거리다가 그냥 상태도 보지않고, 집으로 돌아갔다. 30 그렇게 바쿠고 카츠키와는 아무런 사이가 이어가지 않은 상태로 지내다가 어느 날 바쿠고 카츠키가 모미지를 찾아와서는 최종결전때의 일을 꺼낸다.
둘은 졸업식 때, 바쿠고 카츠키의 어머니인 바쿠고 미츠키로 인해 갑작스럽게 단 둘이 사진을 찍게 되고. 그 사진을 지갑에 고이 모셔두고 다니는 모미지이다. 바쿠고 카츠키도 마지 못해 그 사진을 버리지 않고 방에 잘 두고 있다. 그 점은 성인이 된 시점에서도 모미지도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
졸업식을 마치고 성인이 된 시점, A반의 동창회 때 공을 쌓은 하츠메 메이31도 부르게 되며, 그녀는 모미지에게 같이 가자는 말을 했다. 그렇게 동창회의 장소인 이자카야 술집에 도착하게 된다. 바쿠고 카츠키는 옆자리에 앉은 모미지에 마음 속으로 두근32거렸다고 한다. 바쿠고 카츠키의 주량은 소주 3병 정도라고 했다. 모미지는 맥주 한 캔만 마셔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주량에 몇 모금만 마시고 밖으로 나가 바람을 쐬고있었다. 그 모습에 모미지가 거슬려 밖으로 나가 대화를 나누었다.
바쿠고 : 네 녀석.. 담배도 필 줄 알았냐.
모미지 : 어, 성인이니까.가끔.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데, 너도 줘?
바쿠고 : 됐다,너나 실컷 피다가빨리 뒤져라
바쿠고 : 왜 다 안피우고 버리냐, 나 때문에⋯
동창회 때, 만나서 나눈 대화.
바쿠고 카츠키와 안부을 전하는 내용의 대화를 나누다가 모미지가 담배를 피우다 말고 입술을 맞추자, 바쿠고 카츠키는 급격하게 뛰는 심장에 미간을 찌푸리며 다시 모미지에게 입술을 맞추고는 모미지의 짐과 자신의 짐을 챙겨 동창회를 벗어났다. 바쿠고 카츠키는 모미지의 손을 잡고 모미지의 집33에 데려가 다시 입을 맞추고는 자신의 마음을 술을 빌려 얘기를 했다.
그렇지만, 기억을 하지 못하는 모미지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 해도 자존심에 못 하는 바쿠고 카츠키에 주변의 친구들인 키리시마 에이지로, 카미나리 덴키,세로 한타는 답답해한다. 그렇게 서로의 향한 마음을 삽질34을 이어가고 21살이 되었을 때 진심으로 고백35을 한다. 그날은 가을. 단풍잎으로 물들며 달이 빛나는 밤이었고, 모미지 츠키의 이름처럼. 그 둘의 조합이 어울려질 때, 모미지와 바쿠고 카츠키의 사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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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를 하기 위한 공부를 더욱 더 하고싶어 파워 로더 선생님의 제안에 유에이선생님의 제안에 유에이대학교36에 다니며 바쿠고 카츠키와의 연애를 이어간다. 간간이 작업을 하며 프로히어로의 일을 하는 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바쿠고 카츠키의 코스튬을 담당37하고 싶어하며 코스튬 보완과 서포터 아이템을 제작하는 것에 열중한다.
5. 신체능력
신체능력은 프로 히어로와 히어로 지망생들보다는 둔하고 빠르지도 강하지도 않다. 그렇지만, 일반인보다는 훨씬 좋은 움직임을 가졌다.
바쿠고 카츠키와 연애를 시작하면서는 아버지의 절권도 도장에는 가지 않고, 그한테 직접 전투를 배우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게 도와준다.
6. 서포트과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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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작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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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작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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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트과 복장은 복장 규반이 정해져 있지 않아 자신이 제일 작업하기 좋고 편한 복장으로 갖춰입는다.
- 여름에는 반팔티와 나시를 번갈아입으며 머리 위에 고글을 착용되어 있고, 바지에 위에 겉옷 작업복을 묶어 입는다.
- 가을에는 반팔티 위에 얇은 겉옷을 겉쳐입는다.
- 겨울에는 조금 더 두꺼운 겉옷을 걸쳐입고 작업을 하지 않고 기다릴 때는 패딩을 껴입는다.
7. 평가
극초반의 이지메 당했던 묘사 때문에 안타까움과 동정심을 많이 먹은 캐릭터이고, 작품 중후반까진 눈에 띄이는 부분도 없었다. 더군다나 바쿠고 카츠키와의 유사성으로 많이들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처럼 오해하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후반에는 그래도 바쿠고 카츠키와의 만남으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다른 친구들과도 대화도 많이 하며 마음의 성장을 하게 된다. 점점 자신의 마음을 말해도 되는 친구들이 생기며 공감과 위로를 해주는 친구들이 생겨 기특하다는 평가가 있다.
8. 어록
무개성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괴롭힘을 당해야하는거야..?
엄마, 내가 꼭 히어로가 될게. 개성이 없지만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개성이 없으면 뭐 어때, 그들을 도울 수 있으면 된 거지.
뭐야, 이 새끼는..
..남이사, 저리 꺼져.
..또, 너냐...?
네가 뭔 상관이야.
동정이면 필요없어.
..뭐야
...뭐?
내가 그 새끼랑!?!?!? 미쳤냐?!!?!
그, 바쿠고 카츠키란 애는 어떻게 됐대? 아니 뭐, 궁금한 건 아니고 그냥! 그냥 물어보는 거야.
우라라카, 혹시 바쿠고는.. 잘 지내? 미도리야군이 유에이를 떠났었으니까.
저 새끼가 왜저래..!
적어도 쟤는 살아야 되잖아..
…난 아직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단 말이야..
역시 넌, 뭐든지 항상 이기는구나..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어, 이즈쿠군도 오늘은 애들이랑 안 오고..
아 천만에, 이게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
…난 아직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단 말이야..
아 천만에, 이게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 하츠메.. 이거 부분 좀 헷갈려서 그러는데. 이 부분은 어떤식으로 하면 좋아?
아, 그게 좋겠다. 고마워...
이별이 싫어. 모두가 잘 살기를 바래. 네가 다치지 않기를 바래.
어디서 들은 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런 적 없어. 내가 왜 너때문에 울겠어? 우리가 무슨 사이도 아닌데.
몰라.., 멍청이야... 그냥 좀... 가.
야, 이거 놔..! 갑자기 와서는 왜 그러는.. 건데! 아프다고..!!
..뭐가 궁금한 건데. 내가 운 거?
뭐, 그냥 우리 나라가 이제 망하겠구나 하고 슬퍼서 울었다. 됐냐?
..넌 도대체 그게 왜 궁금한 건데, 우리가 무슨 사이라고.
어, 성인이니까.가끔.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데, 너도 줘?
혹시 너가 나 집에 데려다준거야..?
고마워서 그러는데, 밥.. 사줄테니까. 이번주 주말에 뭐 해..?
네가 열어준 세상이야. 마음을 문을 닫고 살던 나를 구원해준 건 너야
좋아해.. , 좋아해 바쿠고. 너를 좋아해.
나는 예전부터 좋아했어, 바쿠고.
9. 기타
- 히어로를 동경하지만, 무개성을 무시한다는 점과 괴롭힘을 당한다는 점에서 결국 빌런으로 흑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다만 모미지는 히어로를 동경하며, 엄마와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어하는 인물이며,바쿠고 카츠키란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며 빌런의 사상을 철저히 무시한다. 또한, 본인의 목표가 최고의 히어로를 서포터해주는 '히어로'인 이상 어지간한 동기 없이 빌런화할 것 같지는 않다.
- 상술하듯 성질은 더러운 바쿠고 카츠키와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성정이 있다. 그러면서도 섬세한 면모도 적잖게 있는 캐릭터성과 잘생김과 예쁨이 공존하는 외모 덕분인지 큰 인기를 얻는다.
- 만약 개성이 있다면, 엄마의 데빌 개성과 아빠의 사이트 개성이 합쳐져 데빌 사이트라는 개성을 지녔을 것이다.
- 어릴 때 히어로즈 칩스에서 올마이트 레어카드를 뽑았다.
- 중학생 때나 고등학생 때나 교복을 불량하게 입고 다닌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일진다운 행동을 한적이 없다. 단지 으르렁 거리기만 할 뿐. 이 불량교복 속성 때문에 H반 학생들 중에서 유일하게 교복을 불량하게 입고 다닌다.
- 모미지는 남성에게도 인기가 있는 캐릭터이지만 팬층의 성비가 여초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 연재 초기에는 올포원에게 이용당하는 무개성인 빌런으로 캐릭터를 잡으려고 했다.
- 또한 무개성 서포터를 설정으로 잡고 숨겨진 쌍둥이 언니가 있다는 설정으로 잡으려고 했다. 언니는 빌런쪽.
- 어릴 때부터 혼자 지냈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요리에 소질이 있다. 성인이 된 시점에서 바쿠고 카츠키가 좋아하는 마파두부를 많이 요리를 연습을 했다.
- 키리시마 에이지로, 카미나리 덴키, 세로 한타와 바쿠고 카츠키가 함께 파벌조며, 같이 만나는 경우가 많다.
- 무개성인 친구인 미도리야와 같이 만나는 경우도 많다.
- 제일 친한 여자인 친구는 우라라카 오챠코와 아시도 미나, 지로 쿄가다.
- 바쿠고 카츠키는 자신이 인정하지 않은 대부분의 상대방, 그중 주로 같은 반 학생들을 이름이 아닌 멸칭 또는 별명으로 부르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모미지를 검은마녀라 칭한다.
- 바쿠고 카츠키를 엣지 쇼트와 베스트 지니스트가 소생해서 그 두명의 프로히어로를 제일로 좋아하게 된다.
- 단, 사랑에 대한 얘기에는 면역력이 없다. 당황을 잘 타며, 은근 부끄러움이 많아 그때만큼은 표정관리가 잘 되지 않고, 오히려 앙칼지게 소리를 친다는 점이 의외인 점이다. [본문으로]
- 여자한테 고백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성인이 되고 연애를 시작한 후 바쿠고는 가끔 묻고는 한다 ‘네 녀석 아직도 여자한테 고백편지같은 거 받냐? 나는 네 녀석을 여자한테 빼앗기는거는 절대 아닐거다, 그지?’ [본문으로]
- 강인함을 얻으려면 공부가 필요하다는 엄마의 말씀대로 공부에 집념한다 [본문으로]
- 총 6번 정도, 갇힌 거 같다. 그리하여 폐쇄 공포증이 조금 있다. [본문으로]
- 중학교 2학년인 16살 때 입시와 병행하며 아버지의 도장에서 절권도를 틈틈이 배우며 성장했고, 그 이후로는 아버지의 도장에는 발도 디딛지 않는다. [본문으로]
- 밤 11시경에 태어났다. 만화적으로 표현하자면 병원 옆 단풍잎이 떨어지는 동시에. [본문으로]
- 4살 이후 무개성임을 아신 아버지는 히어로를 시킬 수 없겠다는 생각에 딸을 방치한다. 자신이 하지 못한 꿈을 자식인 모미지는 이루어줬음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본문으로]
- 모미지 베츠리는 무명 히어로들과 히어로들을 소망하는 아이들을 절권도 도장에서 가르킨다. [본문으로]
- 엄마의 행복을 지키고 싶어했다. 물론 혼자인 사람들을 자기자신과 같게 보며 무개성임에도 자신이 움직일 수 있다며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한다. [본문으로]
- 앙칼지고 두려울 게 없는 성격에서 친구들을 좋아하게 되며 자신의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또한 마음의 문을 전보다는 잘 열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도 전하게 된다 [본문으로]
- 한도 중학교에 재학했다 [본문으로]
- H반에서 신체능력으로는 탑6에 든다. [본문으로]
- 이때 우라라카 오챠코의 근성에 그녀와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본문으로]
- 납치된 사실을 듣고 한동안 걱정이 되어 잠을 설친다. [본문으로]
- 올마이트의 인형을 껴안으면서 텔레비전을 본다. [본문으로]
- 처음에는 그 자세를 보고 얼굴이 붉어진다. 익숙해진 이후로는 그 자세를 보고도 아무런 생각이 안든다. [본문으로]
- 모미지는 피아노 건반를 독학으로 배웠다. [본문으로]
- 체육대회 이후, 조금 말이 터서 처음으로 친해진 여학우이다. [본문으로]
- 남자한테 두근거리는 적은 이때가 처음이다. [본문으로]
- 미도리야 이즈쿠의 마음을 약간이라도 이해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된다. [본문으로]
- 무개성인 미도리야 이즈쿠를 괴롭혔다는 소문. [본문으로]
- 우라라카 오챠코한테 소식을 들었다. [본문으로]
- 그저 바쿠고 카츠키의 소문에 대해 좋지않게 본 것. [본문으로]
- 발명이 서포트과의 히어로 활동이라며. [본문으로]
- 우라라카 오챠코와 연애상담을 하려고 했지만, 우라라카 오챠코도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마음이 있는 거 같아 아시도 미나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게 된다. [본문으로]
- 천공의 관을 서포터하는 공간. [본문으로]
- 경영과의 영상을 보면서 배리어를 서포터. [본문으로]
- 시가라키 토무라의 손에 이어져서 나오는 손에 의해 심장부근이 뚫린다.. [본문으로]
- 간바레..! 이즈쿠군.. 간바레, 히이로..! [본문으로]
- 돌아가는 길에 키리시마 에이지로와 카미나리 덴키, 세로 한타를 보지만 화들짝 놀라며 도망간다. [본문으로]
- 여자애들과 미도리야 일행이 불렀다. [본문으로]
- 술 마시는 내내 모미지를 신경쓰고 있었다. [본문으로]
- 키스를 한 뒤, 다음 날 바쿠고 카츠키가 일어났을 때는 옷이 다 나체가 되어있어 빠르게 모미지의 옷을 입혀주고는 문자 하나와 함께 모미지의 집을 나선다. 즉, 이 하룻밤은 바쿠고 카츠키만 기억하는 날이다. [본문으로]
- 삽질을 모미지는 4년, 바쿠고 카츠키는 2년을 하게 된다. [본문으로]
- 22살에 사귀게 된다. [본문으로]
- 서포터과로 추천 입학생으로 들어가게 된다. [본문으로]
- 바쿠고 카츠키는 자신의 사무소를 차릴 때 오라고 제안하기도 했지만 모미지가 연인이라는 이유로 들어가는 낙하선처럼 보일까봐 거절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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